칠곡종합상담센터는 가정폭력 상담소와 성폭력 상담소를 통합운영하고 있으며 가정폭력과 성폭력을 예방하고 가정폭력·성폭력의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 또한 폭력행위의 부당함을 자각시키고 상담함으로써 건전한 가정 유지 및 해체를 방지하고, 피해자 인권을 보호하여 건강한 사회인으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것에 1차 적인 목적을 둡니다.

또한 가정폭력·성폭력과 밀접하게 관련된 내담자·가해자 부부치료, 가족치료, 홍보교육,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우리 모두가 피해자와 가해자가 될 수 있는 확률을 줄임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 하고자 하는데 2차 적인 목적을 둡니다.

아울러 아동문제 ·청소년 문제·노인 문제 등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상담업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칠곡종합상담센터는 1996년 칠곡군 왜관읍에 지역 내 가출 및 비행청소년을 가정과 학교로 복귀시키고 건강한 사회인의 역할을 담당하는데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상담소’를 개소하고 ‘24시간 사랑의 전화’를 개설하였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상담업무와 사회복지사업에서 영역을 넓혀 미혼모와 노인을 위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으며, 가정과 사회의 약자로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을 돕고자 2000년 6월에 가정폭력 상담소를 개소하였으며, 2000년 11월에 성폭력 상담소를 개소하였습니다. 그리고 2002년 12월에 통합상담소로 확장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